끊을 수 없는 사랑

신앙인의 삶

끊을 수 없는 사랑

예수사랑 0 19101 0 0
 
 
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바울의 끊을 수 없는 사랑의 마음에는 “큰 근심”과 “그치지 않는 고통”이 있었습니다 (롬9:1-2).
 
 
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불신앙 때문이었습니다. 바울의 “큰 근심”과 “그치지 않는 고통”은 그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인(롬9:3)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얻으려 하기보다는 행위로 말마암아(롬9:11) 의롭다하심을 얻고자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.
 
 
바울은 특히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알고 믿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진 민족이(롬9:4-5) 그 특권을 누리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괴로워했습니다.
 
 
하지만,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을 보며 그들의 영혼 구원에 대한 간절함과 애통함을 느끼는 가운데서도 그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것이 있었습니다. 그것은 바로 “폐하여질 수 없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”이었습니다(롬9:6).
 
 
그 약속의 말씀은 “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”(7절)하는 말씀이었습니다.
 
 
이 약속의 말씀의 핵심은 바로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입니다. 바울은 자기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그의 형제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얻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(롬9:3).
 
 
이러한 간절함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있습니까? 특히 가족과 친척중 예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내 자신이 저주를 대신 받아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에 갈지라도 그들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까?

0 Comments
Hot

인기 오직 예수!!

댓글 0 | 조회 20,109 | 추천 0
얼마 전, 이상한 제목의 기사가 크리스천투데이 신문에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. 기사의 제목은 “PCUSA 대형교회 목사-기독교만 천국가는 유일한 길 아냐”… 더보기

인기 "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"

댓글 0 | 조회 16,003 | 추천 0
“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” 는 말씀은 우리에게 전도에 대한 귀한 교훈을 줍니다. 첫… 더보기
Now

현재 끊을 수 없는 사랑

댓글 0 | 조회 19,102 | 추천 0
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바울의 끊을 수 없는 사랑의 마음에는 “큰 근심”과 “그치지 않는 고통”이 있었습니다 (롬9:1-2). 그 이유는… 더보기

인기 죄의 문제

댓글 0 | 조회 17,891 | 추천 0
죄의 문제로 고민하지 않는 사람을 과연 성도라고 말할 수 있을까 질문을 던져봅니다. 그 이유는 ‘성도’란 말이 죄악된 세상과 구별된 자를 의미하고 있기 때문입… 더보기
Hot

인기 “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"

댓글 0 | 조회 16,099 | 추천 0
사도 바울과 바나바가 루스드라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. 첫째로, “이 헛된 일”(행14:15), 즉 신들을 인간으로 형상화하여 섬기는 … 더보기

인기 "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"

댓글 0 | 조회 20,159 | 추천 0
주님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우리는 술취하지 말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. 오순절 날, 백이십 문도의 성령강림 충만함으로 그들이 각 나라의 언어로 방언 했을 때 그… 더보기

인기 제자도의 값을 지불하라!

댓글 0 | 조회 17,891 | 추천 0
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았지만 구원 받은 자로서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선 값을 치뤄야 합니다. 그러나 너무나 많은 크리스천들이 제자도의 값을 지불하기 싫어합니다. 그 결과 믿… 더보기

인기 분리하라!

댓글 0 | 조회 15,734 | 추천 0
세속화 되어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인 우리 크리스찬들,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과 섞여 살면서 그들에게 영향을 끼치기 보다는 영향을 받아 빛의 자녀로서 살지 못하고 오히려 … 더보기

인기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

댓글 0 | 조회 19,908 | 추천 0
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좋은 날 주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귀하고 복된 날 주심에 감사드립니다.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새 아침을 열어 갑니다. 연약하고 부족한 저희들의 삶속에 … 더보기

인기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(호세아 1:10~2:7)

댓글 0 | 조회 19,409 | 추천 0
성경읽기 1장 10.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되어서 헤아릴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… 더보기
00:00
Loading...


카테고리
상담실

상담대표전화

070-4845-8590

  • 상담 시간 : 연중무휴
  • 부재시 쪽지나 문의 게시판을 이용
  • 주일은 아래 시간 이후
8:00 PM
주일 모든 예배 후
연락 가능
Rank
방문 통계
  • 현재 접속자 30 명
  • 오늘 방문자 455 명
  • 어제 방문자 753 명
  • 최대 방문자 4,582 명
  • 전체 방문자 1,461,080 명
  • 전체 게시물 2,267 개
  • 전체 댓글수 54 개
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