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경해석의 여러 관점들(1) : 옛 창조와 새 창조
성경은 옛 창조에서 새 창조에 이르는 구속사이다.
그리고 그 구속사의 중심에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사건이 있다. 예수님의 죽음은 옛 창조의 끝을 의미하고 예수님의 부활은 새 창조의 시작을 의미한다. 하나님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옛 세상의 심판과 새 세상의 창조를 계시하셨다.
성경을 통한 진리의 계시는 무한하지 않다. 성경에는 옛 창조 이전의 천사의 타락과 새 하늘과 새 땅 이후의 역사에 대하여는 언급하고 있지 않다. 성경은 믿는 자에게 필요한 구속사에 관계된 진리만을 담고 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