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7일차(8/25) - 하나님의 사람
삼상17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감 / 롬15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감당함
애2 눈이 눈물에 상함 / 시33 여호와를 즐거워함
삼상17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감 / 롬15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감당함
애2 눈이 눈물에 상함 / 시33 여호와를 즐거워함
070-4845-8590